저소득층 생활안정자금지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 취약계층 가구의 생활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각 지자체별로 지원 제도를 마련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저소득층 취약계층 대상 조건에 충족이 된다면 저소득층 생활안정자금지원 신청방법 조건 등을 확인하셔서 신청해보시기 바랍니다. 

저소득층 생활안정자금지원 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에게 생계급여를 지원합니다. 저소득층 생활안정자금지원 대상자는 소득을 기준으로 신청자격이 됩니다.

저소득층 생활안정자금지원 생계급여 선정기준은 부양의무자가 없거나, 부양의무자가 있어도 부양능력이 없거나 부양을 받을 수 없는 사람으로서 소득인정액이 급여종류별 선정기준 이하인 사람입니다. 

저소득층 생활안정자금지원 생계급여 소득 자격조건은 중위소득 30% 이하 저소득층이 대상입니다. 1인가구 527,158원, 2인가구 897, 594원, 3인 가구 1,161,173원, 4인 가구 1,424,752원, 5인 가구 1,688,331원입니다. 각 가구별 지원되는 저소득층 생활안정자금지원 금액은 해당 가구의 소득인정액을 차감한 금액입니다. 

저소득층 생활안정자금지원 제외 대상은 법령에 의해 노숙인과 자활시설, 청소년 쉼터 또는 한국법무보호공단시설 거주자, 하나원에 재원중이거나 남한으로 이주를 한 북한 주민 등 타 법령에 따라 국가와 지방자치단체 등으로부터 생계를 보장받는 경우는 저소득 생활안정자금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이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해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정부에서는 저소득층 한시생활지원 사업을 시행 하고 있습니다. 

기초생활 수급자 및 법정 차상위계층인 저소득층 가구에게 4인 가구기준 4개월간 총108만~14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원합니다. 

저소득층 생계급여 수급자, 의료급여 수급자 1인가구 520,000원, 2인 가구 880,000원, 3인가구 1,140,000원, 5인 가구 1,660,000원을 지원합니다. 

주거급여 수급자, 교육급여 수급자, 차상위계층 수급 가구에게는 1인가구 400,000원, 2인가구 680,000원, 3인가구 880,000원, 4인가구 1,080,000원, 5인가구 1,280,000원을 지원합니다. 

지급방식은 온누리상품권, 지역사랑상품권, 지역전자화폐등으로 지원하며 신청방법은 별도 사전 신청없이, 신청인의 주소지 소재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서 상품권 수령이 가능합니다. 

또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을 위해 지자체별로 긴급생활비를 지원하는 대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서울시의 경우 저소득층 근로자, 영세자영업자, 아르바이트생, 프리랜서등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에게 가구원 수 별로 30만원에서 50만원까지 지역사랑 상품권또는 선불카드로 지급합니다. 

천안시는 코로나19로 피해를 당한 소상공인분들과 저소득층에게 생활안정자금을 100만원을 지원합니다. 천안시 저소득층 생활안정자금지원 대상자는 기존 복지제도의 지원을 받지 못하는 소상공인과, 실직자, 저소득층이 대상입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장기화로 경제적 여건이 취약한 저소득층의 생활안정을 위해 정부에서는 여러 지원 정책을 시행하고 있는데요. 저소득층 생활안정자금지원 신청방법은 가까운 동사무소를 통해서 신청하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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